대학교 연구실 케미컬 대응, 초동 설비 구축 완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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업종/지역: 대학교 연구실(실험·시약 취급) / 서울

저희는 대학교 연구실이라 시약·용매 등 취급이 잦고, 학생 연구원 출입도 많아
눈·피부 노출 사고에 대한 초동 대응 체계를 먼저 갖추는 게 중요했습니다.
기존에는 세면대나 수전으로 대체하는 경우가 있었는데,
실제 상황에서는 즉시 연속 세척이 가능한 설비가 있어야 하고,
무엇보다 누구나 위치를 바로 알 수 있어야 하더라고요.

탑세이프티를 통해 비상 세안대 + 안전 샤워(일체형)를 설치하면서 대응 기준이 명확해졌습니다.
세안대는 커버가 있어 관리가 용이하고, 발판(풋페달) 방식이라 손이 자유롭지 않은 상황에서도
바로 작동할 수 있어 연구실 환경에 잘 맞았습니다.
안전 샤워 역시 당김 방식으로 즉시 작동되어, 긴급 상황에서 설명 없이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가 됐습니다.

또한 압력 게이지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정기 점검 시 “정상 작동 상태”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고,
표지판까지 함께 설치하니 처음 들어오는 학생들도 비상 설비 위치를 빠르게 인지했습니다.
덕분에 연구실 안전 점검/감사 대응에서도 “설비 보유”를 넘어 ‘즉시 사용 가능 상태’로 관리 체계가 정리됐습니다.

대학교 연구실처럼 케미컬을 취급하고 인원이 자주 바뀌는 환경이라면,
비상세안/안전샤워는 사고 예방뿐 아니라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는 핵심 설비로 꼭 추천드립니다.